한 여름의 꿈

空白の部屋で塞ぎ込んでいた 耳元に流れるメロディーが
텅빈 방에서 틀어박혀 있던 내 귓가에 흐르는 멜로디가

ふとあの日を思い出させる
문득 그 날을 떠 올리게 해

窓から覗く空はまだ暗く そこに映る自分が悲しくて目を逸らした
창에서 바라 본 하늘은 아직 어둡고 거기에 비친 내 자신이 애처로워 눈을 돌렸어

この部屋であなたと迎えた朝が
이 방에서 당신과 맞이한 아침이

無意味に繰り返す日常に踏み潰されてゆくものなら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짓밟혀 가는 거라면

もう目が覚めなくてもいいよ そんなことばかり問いかけてしまう
이제 잠에서 깨지 않아도 돼. 그런 것만 되묻고 말아

May I go there
May I go there

ねえあなたの名前を小さく呼んでみる 
당신의 이름을 작게 불러봤어

二度と帰らないとわかっていることばが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는 말을..

想いを求め彷徨いながら 消えてゆく幸せを分かち合えた夏の日々
추억을 찾아 방황하면서 사라져가는 행복을 알게 된 여름 나날들

瞼の奥に浮かぶ面影は 射しこみだした光に揺れた
눈꺼풀 뒤에 떠오르는 얼굴은 비쳐들어온 빛에 흔들리고

もう行かないといけないんだね 温もり求めて両腕で抱きしめた
이제 가지 않으면 안되네 온기를 찾아 품에 안겼어

こんな暑い朝に凍えて震えているよ
이렇게 더운 아침에 식어서 떨어고 있어

バッグを持って もう戻らない部屋を出る
가방을 들고, 이제 돌아오지 않을 방을 나가

やがてメロディーは途切れ私は佇む
이윽고 멜로디가 끊기고 난 멈춰서

隣を歩いていたあなたに手を伸ばしても届かないってわかっているのに

옆을 걷고 있던 당신에게 손을 뻗어도 닿지 않을거란 걸 알고 있는데도........

陽炎が揺れる遊歩道 行き場の無い想いは足元に
아지랭이가 피어오르는 길. 갈 곳 없는 추억은 발 밑에

線を引き立ち止まる
선을 긋고 멈춰 서 있어

あなたのいない出発点 合図は木々を揺らす風の音
당신이 없는 출발점, 신호는 나무들을 흔드는 바람 소리

揺らめく景色の向こう側へ
흐릿해져가는 경치의 저편으로

あの日々が一番の幸せなのに あなたとの思い出が一番の不幸せだなんて
그 나날들이 내겐 최고의 행복일텐데, 당신과의 추억이 가장 불행하다니

そんな悲しいかさぶたはきっと癒えたら強さに変わるから だから
그런 슬픈 상처는 아물면 분명 강한 의지로 바뀔테니까, 그러니까

片道切符を握り改札を抜ける 窓側の席から流れていく風景
편도 티켓을 쥐고 개찰구를 빠져나가 창쪽 자리에 흘러가는 풍경들

映りこむ自分の目を見つめてそっと口にしてみた さようなら
창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가만히 말을 꺼내봤어... 안녕

強がって笑ってみた でも泣いていた ほら甘えるのはこれで最後だと決めたから
억지로 웃어봤어. 하지만 울고 있었어. 이제 너에게 어리광부리는 것은 이걸로 마지막이라고 정했으니까

もう一度だけあのメロディーを流して 私はあなたを思い浮かべる
한 번 만 더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난 당신을 떠올렸어

愛していたよずっといたかったよ ねえこの気持ちも今の風景みたいに
사랑했었어, 계속 있고 싶었어. 이 마음도 지금 풍경처럼

流れていくものなのかな ねぇ そして目覚める季節へ降り立つ
흘러가는 것일까?  그리고 잠에서 깰 계절에서 내렸어

ヒトナツの夢に
한 여름의 꿈에.....

I still loved and say good bye for you

by TaMaNoKi | 2005/12/27 01:09 | ヒトナツの夢-1.0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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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七夜 at 2008/10/12 21:20
아...가사 말고 음악파일은 없는건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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